날씨도 살살 풀렸겠다
따릉이 퇴근 마려워서 간만에 따릉이 대여했네요.
안합 지나갈때쯤 문득 어제 로순이 스티커 안합에서 던지기(?)이벤트가 있었던게 생각나서 안합에 들렸는데
바닥에 떨어진 로순이 발견ㅋㅋㅋ
벤치아래에 팩에 담겨있던 스티커가 팩에서 떨어져 있더라구요.
벤치에 할아버지가 누워계셔서 슬그머니 슥샥 주워왔습니다.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ㄹㄷㄹ게이님 잘 쓸게요(?)
오랜만에 따릉이 타니 재밌네요.
역시 로드랑은 또 다른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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