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저녁에 가면 다 털려있을거 같아서 아침에 나옴.

더워지기 전에 후딱 찍고 오려고 7시반에 알람을 맞췄지만 9시에 쳐 일어남...

날씨는 참 좋은데 벌써 더워 뒤질거 같음.

일단 무정차로 잠수교 도착

혹시나 남아있을까 하나씩 찾아보는데...

캬 이궈거던~ 이게 있네 ㅋㅋ

없었으면 안합까지 찍고 왔어야했는데 개이득이다.

구워지기 전에 빨리 집으로 ㅌㅌ

늦게일어나서 공복으로 나오니까 힘이 하나도 안나더라

이거라도 가져오길 잘한듯

일레그는 이런맛이구나..

로순이 무사히 구출 완료

다시한번 ㄴㅇㅈ)ㄹㄷㄹㄴㅇ님 스티커 잘 쓰겠습니다.

이제 이거 어디에 붙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