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 참고 기대 많이 했는데 생각만큼 맛도 없고 뭔가 뭔가얌

다이어트 기간이라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싶기도 하구
3.5점 까진 4kg 이상 빼야 하니까 거기서 오는 강박인걸까?

근데 작년 98kg때 생각해보면 많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강박 있던거 같은데 방향성의 차이일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