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우쉬만 타다가 즈위프트 레이스가 그나마 재밌다는 얘기를 들어서 오늘 처음 타봤음



시간 가까운거 아무나 골라서 추천 그룹으로 들어감


처음에 뭐 펠로톤에 붙여가야된대서 겁나 밟았는데 드럽게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흐름


개힘들어서 그만 타려했는데 


나랑 페이스 비슷한 캐나다 로여가 있어서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마지막 업힐에서 혼신의 힘을 쏟아부으며 째낌.. ㅎ


그리고 그 캐나다 로여한테 팔로우가 왔는데


로여가 아니라 할머니였다..


야밤에 할머니 상대로 즈위프트 이기고 좋아하는 한남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