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를 사랑하고 즐기는 도싸인입니다. 문경그란폰도에 참가하시는 분들께 정중히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만약 토요일 문경그란폰도에 참석하시는 도싸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문경 진행자이신 여성 앵커분께 이 글의 존재를 꼭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24년 11월 3일 상병 5호봉인 시절때 휴가를 사용해 위아위스 홍천그란폰도에 참가하였습니다. 그게 여성 앵커분과의 첫 만남이였습니다. 그때 여성 앵커분께서 "대회를 위해 가장 멀리서 오신 분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체인윤활제 1팩 2개입 총 2팩)" 이라고 하셔서 제가 호남권에서 왔고 휴가써서 대회 참여했다고 말했고 체인윤활제를 받았습니다.(대회 시작 전)
대회 후에는 앵커분이랑 사진도 찍고 위아위스 관계자분이랑도 같이 사진찍었고 군생활 응원한다고 응원받았습니다. 이후 올해 3월 경남 고성그란폰도때는 말출(전역 전 마지막 휴가)을(를) 사용해 경남 고성에서 여성 앵커분을 또 뵜습니다. 이번에는 여성앵커분이 먼저 저를 알아봐주셨고 저한테 언제 전역하나고 물어보셨습니다. 전 다음주 전역입니다!!!(23.10~25.04) 라고 한 후 위아위스 질렛XL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먼저 알아봐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물론 저도 여성 앵커분을 알아보았고요. 대회 후에는 맛있는 어묵+어묵국물을 먹으면서 여성앵커분이 9월 문경때도 오니깐 그때도 참가해서 다시 만나자 라고 말씀해주시고 헤어진 후 전 휴가복귀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토요일 오늘 문경세재그란폰도인데 참가할려했는데 가정사때문에 부득이하게 참가를 못해서 정말로 아쉽습니다. 그래서 문경 참가하시는분들이 이 글을 여성 앵커분께 알려주신다면 참가를 직접 못해서 아쉬운 마음과 홍천 및 경남 고성때 감사했던 마음을 다시 전하고싶습니다.
https://m.corearoadbike.com/board/board.php?t_id=Menu03Top1&no=2483822
핵심 요약:
참가자: 군 복무 중 휴가와 전역 전 마지막 휴가 때 홍천 그란폰도와 고성 그란폰도에 참가하셨던 분입니다.
인연: 홍천 대회 때는 가장 멀리서 온 참가자로 체인 윤활제를 선물 받으셨고, 고성 대회 때는 여성 앵커분이 먼저 알아봐 주시고 위아위스 질렛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부탁: 문경 대회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셨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매우 아쉬워하고 계십니다.
전하고 싶은 말: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부디 현장에서 진행을 맡으신 여성 앵커분께 이 사연을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과거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하십니다.
음.. 마음은 타인을 전해 그것도 안면식도 없는 타인이
아니라 직접 전하는 것이 최고다..!
뭐 잘됬으면 좋겠다 방법을 잘 모르는 청년일뿐
https://m.dcinside.com/board/cycle/838361
내 정보글 찾기 힘들어서 꼬릿말로 저장
내 정보글 찾기 힘들어서 꼬릿말로 저장
이런건 직접 전해줘야 의미가 있지 누가 가서 전해주면 아무 의미 없다..
아이돌의 덕목이 기억력이라.. 슬쩍 기억해준 것만으로도 홀라당 넘어가는 .. 그럴순 있죠 ㅎㅎ - dc App
나는 누가 나 기억하면 뭔가 쫌 흠칫하던데..
@Newbierider 나도.. 흠칫함 지은 죄가 많나..? - dc App
@UPP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을 좀 하고 살긴 함
저걸 도싸 게시판에 부탁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미 낭만과는 천만 년쯤 동떨어져 보임
잘 모르겠지머 요즘 연애시장 보니까 너무 불균형이 심하드라
아줌마 아닌가
건방진세기 - dc App
아이엠 그루트 ㅋㅋ - dc App
.......존나 싫다 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