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만들어둔 도시락 뚜껑 스프라켓
1주일만에 파손됐다.
체인이 다시 빠지기 시작함
그래서 이번엔 부채를 활용해 스프라켓을 만들기로 함
머릿속으로 구상한 컷팅 방식
잘 끼워짐
파손된 도시락 뚜껑 스프라켓을 빼내고
부채 스프라켓을 끼워줌
굿
밖에 비가 내리지만 테스트 주행을 하고 옴
더 이상 체인과의 마찰도 없고 자전거가 쌩쌩 나간다.
아주 맘에 들었다.
일전에 만들어둔 도시락 뚜껑 스프라켓
1주일만에 파손됐다.
체인이 다시 빠지기 시작함
그래서 이번엔 부채를 활용해 스프라켓을 만들기로 함
머릿속으로 구상한 컷팅 방식
잘 끼워짐
파손된 도시락 뚜껑 스프라켓을 빼내고
부채 스프라켓을 끼워줌
굿
밖에 비가 내리지만 테스트 주행을 하고 옴
더 이상 체인과의 마찰도 없고 자전거가 쌩쌩 나간다.
아주 맘에 들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니 선생님 그냥 변속드레일러를 사서 달지...왜 이런 짓을 - dc App
변속 없이 싱글로 쓰려는 거야?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7775961766.html
드레일러 자리에 이거 사서 달아. 4천원도 안 함.
전에 있던 고장난 드레일러가 안빠져서 톱으로 잘라냄 지금도 전에 있던 드레일러 나사가 박혀있음
아마 용접을 해둔듯
그럼 derailleur tensioner 해가지고 체인스테이에 다는 게 있긴 한데, 이건 보조 장치이고
근본적으로는 체인 길이를 맞춰줘야 안 떨어짐. 그리고 기본 가정은 프론트 체인링과 일직선상에 위치한 리어스프라켓 단수에 체인이 걸려있어야 한다는 거고.
난 저걸로 만족함 출퇴근 길에 업힐이 많아서 기어가 1단이 아니면 힘듬 다리가 좀 더 강해지면 체인을 좀 조정 할 수 는 있겠다.
또다시 1주일만에 파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