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 +++ 밖에 재고가 없어서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앉아보세요 발 줘보세요 오리발이시네 +++ 하심되요 신발있어요? 꺼내봐요 이거 재고가 아직도 있었어요? 신어봐요 어때요 편해요? 발 길이는 맞고 발등 안아파요? 아치 어때요 안자르고 그냥 넣고 신으면 되요” 라고 하심..

홀린둣이 물통케이지도 사고 나왔음요ㅋㅋ


신기한게 그냥 신을땐 몰랐는데 아치에 먼가 차니까 발바닥이랑 신발 바닥이랑 100% 안착된 느낌이 바로 남요...

이렇게 또 멀어지는 나의 프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