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 +++ 밖에 재고가 없어서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앉아보세요 발 줘보세요 오리발이시네 +++ 하심되요 신발있어요? 꺼내봐요 이거 재고가 아직도 있었어요? 신어봐요 어때요 편해요? 발 길이는 맞고 발등 안아파요? 아치 어때요 안자르고 그냥 넣고 신으면 되요” 라고 하심..
홀린둣이 물통케이지도 사고 나왔음요ㅋㅋ
신기한게 그냥 신을땐 몰랐는데 아치에 먼가 차니까 발바닥이랑 신발 바닥이랑 100% 안착된 느낌이 바로 남요...
이렇게 또 멀어지는 나의 프렘
ㅋㅋ 근데 인솔은 비싸도 효과는 확실히 잇는듯함
맞춤형도 아닌 기성품이라 가격도 사볼만한 가격이라 이거 슈즈살때 하나 같이 사둬도 좋을거같아요
발 되게 작으시네 ㄷㄷ
250이래요..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저도 250입니다 ㅋㅋ 습샬 인솔이 조금 두꺼운 편이라 발날 쪽이나 발등이 아프시면 솔스타 같은 얇은 인솔 알아보시면 될 듯
이젠.. 아프면 몸을 맞춰야할것같습니다... 발등 아프면 뚜드려패서 낮춰보겠음요...ㅋㅋ
오 인솔 좋았으! 클릿은 보셨나요??
아 안그래도 여쭤봤는데 뾰죽이 위치 기준으로 잘 맞춰져있는 상태라 더 보려면 자전거까지 있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타보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