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거보다 운전한 시간이 더 긴;;;
신청해놓고 여름내내 현생이슈로 ㅈㄴ안타놔서 사실 놀러가는 느낌으로 오긴했는데
퇴근하고 문경 도착하니 11싴ㅋㅋㅋㅋㅋ
수면도 부족하고 몸도 준비 안된채로
늘 있던 대회뽕 초반 오버페이스
40키로 지점에서 이미 획고 600;; 
50키로만 가잔 마음으로 타는데 파스로 버티다버티다 결국 58에서  회수차 타버림
이화령 비석 함 보고싶었는게 내년엔 참가할 마음 안들듯;;
업힐이 너무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