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주의)

일단 선로그부터

먼저 동호회 벙 처음 나가는데 길 잘못 들어서 지각 -> 연락 수단을 몰라서 얼 타다가 벙짱님이 연락해 주셔서 사과 드리고 먼저 가시라고 한 뒤 복귀.. 개폐급 확정

이후 갤벙 늦게나마 진행하자 싶어서 나갔는데



시원하게 낙차


다행히 옆에 쉼터가 있어서 소독하고 보급하고 레버 육각렌치 끼워 돌리고 핸들바 맞추고 그후 한 28km정도 더 타서 돌아옴







이후 드레싱 완료 했읍니다. 낼 병원 가야지


근데 사바 뒤지게 단단하네. 이게 크랙이 안 난다고? 꼭 사라


ㄴㅇㅈ) MAMI님 덕분에 무?사 귀환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