탔워..

7시간 동안 디지게 밟았다..


7시간 예상했는데 정확히 7시간 맞춰서 신기했음

시작하기전에 이 사진 찍었는데 슬램덩크 처럼 이 사진이 쓰일 일은 없었다 되지 않아서 다행임

생각보다 부지런히 탔다고 생각했는데 컷오프가 간당간당해서 놀랐음. 만약 다시 타게 된다면 1, 3 보급소는 스킵해야 할 듯

반더 폴 코스프레 제대로 하고 갔다. 러닝 하다 거위발건염 걸려서 무릎에 테이핑 처음으로 해봤는데 효과는 큰데 라이딩 중에 다 뜯겨져 나가서 아쉬웠음 ㅜㅜ

키네틱 테이프?는 세나 부스에서 받았는데 오픈런 했을 때 내가 첫빠따로 1등 상품 뽑기(세나 통신기)를 너무 쉽게 뽑아버리니까 없던 걸로 하지 않을래 하시고는 밸런스 조정하고 다시 뽑았더니 2등상인 테이프 받음

픽업 및 라이딩 파트너가 되어준 아이돌 형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분 아녔음 나에게 올해 문경새재 그란폰도는 없었을 듯

지나가면서 혹은 같이탄 갤럼들도 반가웠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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