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급소 빼고 2,3,4,5,6 보급소 다 들렸음
빙그레와 맞먹는 보급
특히나 냉수와 차가운 음료수 관리는 독보적이었음 (특히 미숫가루...)
(물통에 얼린 냉수통을 넣어놓는 등)
거기에 양갱까지 보급으로...
포도당도 깨알같이 준비해서 고마왔음
1보급소 빼고 2,3,4,5,6 보급소 다 들렸음
빙그레와 맞먹는 보급
특히나 냉수와 차가운 음료수 관리는 독보적이었음 (특히 미숫가루...)
(물통에 얼린 냉수통을 넣어놓는 등)
거기에 양갱까지 보급으로...
포도당도 깨알같이 준비해서 고마왔음
난 콜라보다 보리차가 더 맛있었음...ㅎㅎ 진짜 음료품질은 최고였다 생각함... 마지막 오미자나 좀 더 먹을껄... 식당 브레이크 타임될까봐 뭅뭅 하는바람에..
어떻게 보리차를 줄 생각을 했을까?
그냥 부페였음
시원한 미숫가루 ㅆㅅㅌㅊ일 듯 - dc App
너무 맛있어서 2잔이나 먹었음
사진만 봐도 다 맛있어 보임
미숫가루 2잔, 보리차 3L이상 마신듯 ㅋㅋㅋ
더위때문에 그런지 보급에서 얼음관리는 진짜 잘해주더라 출발할때 병목현상하고 길안내 관리만 좀더 신경써주면 괜찮을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