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휴식 5일차인데 넘 무리햇는지  vo2max 돌릴 컨디션이 도저히 아니라,,, 15초 파워 갱신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레이쓰를 탓슴,,,


 











  마지막 업힐에서 쥐어짜내고 힘빠져서 설렁설렁 타고 잇는데 갑자기 뒤에 있던 양형이 아이템 쓰면서 발싸함,,,,








 뒤에서 쓱 눈치보다가 나도 슬쩍 발싸 해보지만







  좆밥끼리의 자존심이 있어 매섭게 쫓아옴,,, 



 15초 파워 갱신하고 싶어서 스프린트 구간에서 다리를 다써버려서 힘도 안났지만 똥꼬에방구안나올정도로힘주고 밟아따...











 다행히 양키형아도 다리힘이 한계 였는지 눈물의 씅리,,,,,


 이미 다리에 쥐가났아서 포기안하고 끝까지 밟았으면 따였을듯 



 역시 수준 비슷한 친구랑 하는 병림픽이 제일 재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