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피 잘탈놈은 정해져있음


나는 자전거입문 1년만에 포디엄 올라갔음
몇년 안타다 측정해도 3.0 밑으론 안떨어지고
그상태에서 한달정도만 훈련하면 4.0이상 올라감
근데 이정도도 일반인수준에서 좋은편이지
대회 단골로 나오는 놈들 사이에선 별거아님

어떤 놈은 자전거 평소에 ㅈㄴ 안타는데 (걔네집에 로라도 없다)
1년에 3~4천은 타나 싶은데
대회 한달전부터 훈련해서
윤중헌이랑 업힐 맞장뜨는거도 봤다(비비긴했지만 못이김)
지방에서 서울올라오더니 지금은 순위 내려갔지만 남산 top10안에 찍고가더라


이런놈들 있는반면 같은시간에 나와서 똑같이 타도 3점 초반에서 못벗어나는 애들 천지더라
몇년동안 지켜본 바로는 이런경우가 거의 80~90%  인듯


님이 노력해서 얻은 4점대
누군가에겐 개좃밥일 수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