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는 아니고 동네 마실용 철tb타고 다니는데 분명 어제까지 탓는데 오늘 타려보니 타이어 바람이 빠져있어서 바로 튜브 갈았음

처음이라 3시간 걸림...


근데 마음이 급해서 그런지 밸브나 무시고무도 확인안하고 갈았는데 혹시 몰라 쓰던 튜브에 바람을 넣어보니까 튜브 갈 동안 바람이 안빠져있는거임

걍 버릴까 그래도 확인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물에 넣어서 확인해보니깐 눈에 보이지도 않는 구멍으로 방울이 조금씩 올라오는거 확인함.


그래서 궁금한게 육안으로 확인도 안되는 작은 구멍이긴해도 이 구멍으로 바람 다 빠진거 맞겠지??

결국 갈아야되는 튜브였던것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