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별거없었는데 물도 흐르고 지형도 생기고 뭐많아져서 가족들 놀러오기 좋은 곳 된거같아요 신기한게 한30분정도 앉아있었는데 픽시 한 유동적으로 다녀가는 총인구수 30대는 넘던디 브렠단 픽시는 하나던 종합서 여의도까지 정복했으니 이제 팔당가보고싶네요오
6번 사진 제품사진 같네여
둘다 이쁘게 해놨길래 학생들한테 가서 허락맡고찍었네요 연습해야될덧
써벨로가 원래 이렇게 예뻤나
감사해요 안장도 노란색하고싶긴했는데 편한거찾아야해서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