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단거리겠지만 저에겐 장거리인 100키로 탑승 후기
초 주관적 기분입니다.
기존에 썻던 안장들
1. 산마르코 숏핏
2.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콤프
자전거 샀을때 따라온 산마르코 숏핏
- 일단 몬가 불편했음.. 사실 바꾸고 싶어서 바꿨던거 같아요...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콤프
- 앉는곳 자체는 상당히 편했음. 다만 앞뒤가 좀 짧아서 그런지 앉았을때 걸터앉아있는 기분이랄까요? 안장통 둘째치고 이것이 좀 불편.. 사실 그냥 바꾸고 싶었던거 같아요...
프롤로고 스크래치 M5
- 파워콤프보다 앉았을때 압력은 느껴짐. 다만 통증이 처음에 있다가 금방 사라지는 느낌?! 앞뒤 길이도 다시 복구되서 이게 맞는거구나 바로 느꼈어요. 로라에서 한두시간 탈때도 밖에서 100키로 탈때도 안장때문에 힘든것 없었음. 안장에 직접 체결 가능한 마운트 달아두니 엉덩이칵핏 정리도 깔끔
결론)
잘 바꿨다.
오늘 원래쓰던 안장들은 새 주인분들께 발송 예정
안장 여행 중인데 메모메모
안장통 카페 추천
대여 한번 해보고 하세요! 위에 말씀해주신 카페에 제가 산거두 있음
M5가 요즘 제일 인기인듯
쓰다가 빵꾸나면 그땐 카본레일로 사려구요 ㅋㅋ
어차피 결론은 카본레일..
스크래치가 진짜 최고임 제 모든 자전거 전부 스크래치로 맞춰놓움 - dc App
압력이 분명 느껴지는데 통증까지 안이어지는게 신기해요
오 나도 이거 사봐야지 - dc App
이제 카본레일 버전으로 바꾸면 되겠다
이게맞을수가있다니
안맞으셨단 말 듣고 처음 앉았을때 왜 압력이 느껴질까 좆된걸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이거잘맞음
더 잘 맞는게 있을수는 있겠지만 이거로 정착...!!
저도 카페에서 M5 티록스레일 대여하고 ‘오 괜찮네‘ 하고 카본레일 구매했습니다 ㅋ
저두 이렇게 해볼걸~~~~
잔차 두대다 스크래치 ㅋㅋ... 국밥이긴해요
일반 카본레일 샀는데 cpc있는 카본레일 살껄 하는중임... - dc App
카봉레일도 종류가 있군요 ㅋㅋ
@첼시가주도하는사회 cpc는 패딩 표면에 작은 고무돌기가 있어서 빕이 안미끄러짐 - dc App
@Normal 오... 참고하겠습미다...
미믹쓰다가 m5 도전해봤는데 약간 단단한 패드라서 호불호 갈릴거 같은 느낌이긴 했음.
맞아요 좀 단단해요
쫄쫄이 안입고 타는바론 매우 딱딱해서 아픈 안장에 속한다. 클래식한 세라노 안장도 쫄쫄이 없이 개편했는데. 저거 안장폼이 딱딱하긴해.
지금 스크래치를 쓰고 있지만 쫄쫄이 없이 적응까지 두달도 넘게 걸린 안장. 이거 이전에 쓴건 에올루스인데 그건 쇼파수준이었음을. 스크래치 쓰면서 느껴버림.
아 어쩐지.. 얇은 빕 입었을때랑 좋은 빕 입었을때 차이가...!!
알리 짭은 그 폼이 덜 땈딱하다해서 아 그걸 써봐야하나?하고 살짝 고민은 해본.. 적응이 되긴 했지만 시즌 오프했다 다시 탈때 초기화 걱정이 든다 . 일단 생긴것과 다르게 아주 딱땈해. 그래서 안장 폼 수명이 길거 같긴한데
프롤로고 만져볼땐 푹신한데 막상 앉으면 딱딱한 너낌
알리짭은 존나 불편하던데 찐은 다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