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단거리겠지만 저에겐 장거리인 100키로 탑승 후기

초 주관적 기분입니다.

기존에 썻던 안장들
1. 산마르코 숏핏
2.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콤프

자전거 샀을때 따라온 산마르코 숏핏
- 일단 몬가 불편했음.. 사실 바꾸고 싶어서 바꿨던거 같아요...

스페셜라이즈드 파워 콤프
- 앉는곳 자체는 상당히 편했음. 다만 앞뒤가 좀 짧아서 그런지 앉았을때 걸터앉아있는 기분이랄까요? 안장통 둘째치고 이것이 좀 불편.. 사실 그냥 바꾸고 싶었던거 같아요...


프롤로고 스크래치 M5
- 파워콤프보다 앉았을때 압력은 느껴짐. 다만 통증이 처음에 있다가 금방 사라지는 느낌?! 앞뒤 길이도 다시 복구되서 이게 맞는거구나 바로 느꼈어요. 로라에서 한두시간 탈때도 밖에서 100키로 탈때도 안장때문에 힘든것 없었음. 안장에 직접 체결 가능한 마운트 달아두니 엉덩이칵핏 정리도 깔끔

결론)
잘 바꿨다.

오늘 원래쓰던 안장들은 새 주인분들께 발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