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입문 6개월만에 


속도계

심박계

케이던스센서


셋중 하나라도 꺼지면 그냥 집에 돌아가고 싶어진다.


ㅈ같다 그냥 자전거를 자전거 그대로 타던시절(MTB로 하루 10~20km 타도 즐겁던)로 돌아가고 싶다.


왜 숫자에 중독되버렸을까 내가;;


속도계에 속도 30 안나오면 죄짓는거 같아서 더 밟고

심박수 너무 낮거나 너무 높으면 또 페이스 조절하게 되는 강박도 생기고

케이던스도 최소 80이상은 유지하기위해서 기어조절하고


시이이이이바 숫자중독 벗어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