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C300T도 구입을 했지만 

네비를 볼 일이 많이 없었기에 1회 사용 후 봉인 

이상하게 나와 잘 안 맞는 듯? 

보통 라이딩할 땐 Xoss G+를 사용하고 

휴대폰 마운트를 다시 써볼까 생각이 들었다

저런 타입 휴대폰 마운트의 종류가 많지만 

손떨방 나갈 정도로

충격을 많이 받는다는 글도 보이고

허접한 것들도 많지만 그나마 나아 보이는

바이크타이는 며칠 써보니 만족을 했었다

저것도 괜찮은 거 같아 천원마트서 싸게 사서 

자전거 타는 지인 나눠주고 

네비를 볼 일이 크게 없기에 며칠 쓰다 안 썼는데 

하트코스와 다른 곳 갈 때 

젤케이스 조합으로 써보려고 함  


하트코스를 쌍개울기준 시계방향으로 돌 때

안합까지만 가보고 그 이상은 안 가봤는데 

과천부터는 길을 아주 잘 알지만 

중간에 헷갈리는 곳이 나온다고 해서 

장착 후 이번 주 안에 1바퀴 돌아보려고 한다 

사실 하트보다 거북섬을 가보고 싶은데 

쌍개울서 가면 가는 길이 헬이란 소리가 들려 

계속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