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갔다가 존나 피곤해서 내팽개치고 어제는 출근해서 뻗어자고
오늘 퇴근하니까 현관에서 곰팡이 썩는내 나서 슈즈 씻는거 생각나가지고 바로 빨았음 하루만 늦었어도 버렸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