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에서 저수지 상수도 가는길,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으로 진동을 깔끔하게 잡아주진 못함.
그러나 체결이 단단하게 되어 있다면 못봐줄 수준은 아님



복귀길 폭우랑 천둥이 쳤음
방수 아주 잘 되었고, 식별? 은 어려우나 블박 본연의
기능은 잘 할것으로 예상



다레비 슈트 후기
사용자 키 172~3 몸무게 70~72kg
S 사이즈 구매
밀로토보다 비싼데, 코인할인 및 행사,
샵 자체 할인때리면
4만원에 구매 가능함

장점

옆과 허벅지 실리콘이 꽤 시원하게
셋팅되어 있어 어 추운데??? 라는 느낌이 라이딩
전에는 들 수 있으나 라이딩 하면서 매우 쾌적했음
밀로토 슈트대비 상체가 덜 타이트해서 약간 상체가
있는분은 이게 낫다 할 수 있고,

밀로토는 카고주머니가
있어 하체부분이 좀 두껍네.. 했었는데 이건 없어서
재질이 완전 얇은건 아니나 적당히 시원했음
원단이 꽤 괜찮은 편이며 상체 부분은 밀로토보다
약간 두꺼움, 하지만 옆구리 망사가 꽤 쿨링이 잘됨

지퍼 이중원단 덧대놔서 편하다
꽤 에어로 하다
패드가 자체생산인가? 검정색인데 편했다

단점
로고 너무 큼 그리고 세탁돌리면 이딴식으로 프린팅
되어있는 로고는 탈락된다 깨긋하게 입고 싶으면
손세탁이 강제됨 - 로고 신경 안쓰면 걍 막돌려도 됨
검정색이라 땡볕에 타면 덥다

봉제가 괜찮은데 하의 봉제 안감 부분이 아쉽다
짱짱하게 만들어 놓은게 오래탄다면 쓸릴 수 있다
이 부분은 밀로토가 압살함

음 딱히 이제 쓸 말이 없다

https://m.dcinside.com/board/cycle/838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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