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0km타고 저녁으로 막걸리랑 김치제육. 밥 없이 먹었다.


간헐적 단식러라서 아침밥 안먹고 자출23km


점심에 탄수화물 채운다고 본도시락에 육개장사발면 절반 먹고

저녁에 자퇴 하는데 15km 지난 시점부터 봉크 오더라...

쉬는데 다리근육 팔근육 덜덜거리고 식은땀 겁나 남.

겨우겨우 집까지 옴


많이 타면 많이 먹어야 하는게 맞는듯.


그래서 저녁에 소세지랑 쌀밥 겁나먹고 지금 도나스에 매주 드링킹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