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렛이 휴대가 용이하니 많이들 입는데, 야간 비중 높을 땐 컴팩트하게 롤링되는 자켓을 더 선호함
질렛은 하나 있어서 애매할때 꾸겨서 포켓에 넣긴 하는데 꾸겨서 보관 가능한 자켓정도면 딱이겠군용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카스텔리 아리아가 최애 자켓임
@동네가드 오 이거 완전 컴팩!!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져지 자체를 긴팔로...
그냥 필드를 안 나감
하긴 로라타면 0원인데....
보통 환절기에는 컴팩트한 질렛으로 시작해서 바람막이랑 긴장갑까지 감
그 위로는 소프트쉘 자켓이랑 슈커버인데.. 전 그정도로 추워지면 잘 안타요. 손 발시려우면 지옥임
빡씨게 타면 땀 나서 질렛 하나만으로 10월말까지 버틸 수 있음.
질렛이 휴대가 용이하니 많이들 입는데, 야간 비중 높을 땐 컴팩트하게 롤링되는 자켓을 더 선호함
질렛은 하나 있어서 애매할때 꾸겨서 포켓에 넣긴 하는데 꾸겨서 보관 가능한 자켓정도면 딱이겠군용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카스텔리 아리아가 최애 자켓임
@동네가드 오 이거 완전 컴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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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지 자체를 긴팔로...
그냥 필드를 안 나감
하긴 로라타면 0원인데....
보통 환절기에는 컴팩트한 질렛으로 시작해서 바람막이랑 긴장갑까지 감
그 위로는 소프트쉘 자켓이랑 슈커버인데.. 전 그정도로 추워지면 잘 안타요. 손 발시려우면 지옥임
빡씨게 타면 땀 나서 질렛 하나만으로 10월말까지 버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