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이 시골이라 자전거 자주타는데로드 타면 위협운전 엄청 당함그런데 가끔 보이는 삼천리 자전거에바스켓 달려있고 헬멧 안쓰고 유유히 돌아다니는노인들이나 외국인 노동자들한테는 한없이 관대함이 자전거들이 더 불안하게 운전하지만 차량들이 시비 안검유유히 잘 피해나가고 잘 기다려줌그냥 풀착장 + 로드면 혐오하는거 같음대자혐시대이니 그냥 자덕들은 뒤져야할듯ㅜㅜ
이거 좀 신기하긴 함 역주행 아저씨들 보고 빵빵거리는 것도 잘 못본거같은데
자연재해같은거임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 거대한 힘...
@_(;3」∠)_ 병렬팩은 천적 보호 수단이었구나
진짜로 노헬멧이 운전자 조심스럽게 만드는 요소임
취미랑 생업(이동수단)의 차이라고 인식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