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대회는 대부분은 안전하게 타지만 사고 위험이 있는 반면 러닝은 안전사고 가능성은 낮음 

대신 평소에 부상위험이 높다는게 함정이지만


안전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이 러닝이 적으니 넘어가는 이유가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