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해서


ㅅ1발  자전거가 다치면 수리비 크리티컬


좆팔 닝겐이 다치면 치료비 + 크리 터지면 입원 수술 통원치료 등등으로 강제 시즌오프 및 초기화 당첨




레버 바테잎 뒷드 갈린거 속 쓰리지만 참고 넘어간다.


팔이랑 허벅지에 찐하게 스팸 한장씩 구워서 존나 아프고 드레싱 번거롭고 씻을때마다 번거롭지만 참고 넘어간다.


근데 낙차 한번에 시발 수십만원짜리 슈즈 찢어져서 걸레짝 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된다 ....



Aㅏ... 이 존나게 불합리한 스포츠......... 다시 태어나면 자전거 안타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