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해서
ㅅ1발 자전거가 다치면 수리비 크리티컬
좆팔 닝겐이 다치면 치료비 + 크리 터지면 입원 수술 통원치료 등등으로 강제 시즌오프 및 초기화 당첨
레버 바테잎 뒷드 갈린거 속 쓰리지만 참고 넘어간다.
팔이랑 허벅지에 찐하게 스팸 한장씩 구워서 존나 아프고 드레싱 번거롭고 씻을때마다 번거롭지만 참고 넘어간다.
근데 낙차 한번에 시발 수십만원짜리 슈즈 찢어져서 걸레짝 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된다 ....
Aㅏ... 이 존나게 불합리한 스포츠......... 다시 태어나면 자전거 안타 시발 ....!!
다치더라도 차에 박아야함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박던가 박히던가 둘다 병신되거나 눈떴을때 이세계엔딩 일 수 있잖아. 그건 너무 무섭다 ㄷㄷㄷㄷ
@벨도스 그래도 혼자 낙차하면 모든 치료비용 및 장비 비용을 자부담 해야하는데 차랑 사고나면 모든 비용을 보험처리가 가능 하니까 차이가 굉장히 크다
진심임??? 소름
차에 박으면 보험금을 니가 못받을수도 있어
진짜 돈 많이 들긴해... 그리고 수리나 이런것도 까다롭고
엥 어떤 갤럼은 그냥 찢어진채로 입고 다니시던데요
물론 나도 그정도 테토남은 아님;
이시대의 진정한 테토남 상남자 ㄷㄷ
살았음 됐지
아니 근데 낙차할떼 ㄹㅇ 초 매끈한 도로에서 낙차한거야? 아니면 도로나 시설물에 문제가 있었음?
탄합에서 잠실넘어가기위해 건너야하는 90도커브...
그러니깐 감당 가능한 물건을 사야제
돈이 없는건 아닌데 한번의 실수로 지출이 넘 크니깐 현타가 와서ㅜㅜ...
그니깐 그거 감안해서 적당히 싼거 사야한다고
네이버 익스퍼트에 손해사정사한테 보상 받을 방법 없을지 물어봐바 사고난 장소 사진 찍어가봐
@벨도스 디시에 물어보지말고 진짜 전문가인 손해사정사를 찾아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