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가방 어뎁터 달린 공간이 싯클램프랑 


대충 4미리 남아있기에


4미리 당기니 딱 안장 맥스 써있는 끝에 걸리더라


풀로 땡기고 높이 안건들고 옷걸이 타봤는데



기어비는 저케이던스로 탈때처럼 고정 시키고 타봄


시작부터 역시 자극이 달라지고

다리가 기존보다 무겁게 느껴짐


안장이 낮나..? 생각과

페달링 중 뒤꿈치도 내려보니 

안장이 높아 내리기가 힘들거나 하는게 없이

편하게 내려가는 힐다운이 됨

안장이 낮은건 맞구나 싶었고


80-85 느린 케이던스 위주로  타보니 허벅지 부하가

동 파워대비 더 있는듯 느꼈으나

좀 몸이 풀리니 생각보다 밟은만 해져서

어 처음 타는건데 이거 괜찮네?


체감상 평소 타던 강도로 타려하면서 탔거든

np는 평소보다 20 더 높게 나왔어


아직 셋백19 짜리인데 제로백으로

19가까이 당겨지면 얼마나 달라질까 생각이 드네

안장 얼마나 높여야하지..

오늘까지 포함해 24미리 당겨지면

다른 자전거 되는거 아닌가..?


작년 크랭크를 10미리 줄여서 싯포 바꿔야한다고

하고 게으름부리니 올해 다 지나가려하는.


셋백으로 중간치에 있는 값으로 피팅 된거 타온거고

극단으로 셋백30미리에 안장 밀고도 탔었음.


내년은 진짜 극단으로 당겨서 타기 하겠드아

무슨 문제가 생기려나.궁금하다

지금 스템100에 핸들바40인데.

싯포말고 돈 좀 안들었으면 좋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