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 많이 느끼는 체질이라
케이지에 물통만 2개 장착하고 갈까 싶으면서도,
이번에 양평/문경 퐁퐁에 펑크 났다는 후기 많이 보여서
무게 땜에 공구통 빼고 타면 괜히 나쁜 꼴 당할 것 같어.
아니면 그 때 비가 와서 유독 펑크가 잦았던 건가?
갈증 많이 느끼는 체질이라
케이지에 물통만 2개 장착하고 갈까 싶으면서도,
이번에 양평/문경 퐁퐁에 펑크 났다는 후기 많이 보여서
무게 땜에 공구통 빼고 타면 괜히 나쁜 꼴 당할 것 같어.
아니면 그 때 비가 와서 유독 펑크가 잦았던 건가?
무정차 할 거 아니면 물1 공1.. 무정차 할거 아니면 물통 두 개 쓸 일 거의 없는 듯? 먹지도 않고 750g 무게추 달고 달렸던 기억이.. 보그소 들리면 물통 챙겨서 입에 보급식 꾸역꾸역 넣고 물통에 물 채우고 안장위에서 물 마심
역시 안전빵이 최고겠지??
펑크나면 회수차 타기
공구를 따로 챙기라고
나도 이번에 첨 그란폰도 나가면서 고민 엄청했는데 무정차 할거 아니고 보급소 중간에 있어서 공구통+물통 1개로 갔음. 보급소 있어서 물 1통도 나름 충분했던 것 같음 - dc App
물 2개 하고, 공구들 비닐에 넣어서 뒷주머니에 넣고 타면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