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덕 2~5분 피크파워가 10일삐 안남아서
경신하려고 노력중인데 8월부터 많이 못타서 그런거 너무 어렵

오늘 로라로 5분 파워 도전했는데 필드랑 동일한 값 나와버림

사실 올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하긴했는데
욕심이 더 생겨서 4점은 꼭 한번 찍어보고 싶음..

그리고 나도 남산 타보고 싶은데
현생에선 탈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루비랑 라차로 타봤음

스트라바에 있는 가상 라이딩 남산 세그먼트에 기록인데
웃긴게 8일에 루비로 탄게 평파가 더 높은데 
9일에 라차로 탄 기록보다 더 느림 ㅋㅋ

이세카이 기록은 참고용으로만 봐야겠다

내 20대를 함께한 장충동, 남산을 이렇게나마 갔다와서
좋으면서도 그립고 슬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