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라 조지고 다리에 데미지 먹고난 다음이면


다리 근육 컨디션에 따라서 


1. 저강도 리커버리 (90분)


2. 존2 리커버리 (2시간)


3. 완전한 휴식


중 하나 선택해서 하루 돌리는데


이러다 보면 주중에 고강도 혹은 SST수준의 훈련할 수 있는날이 고작 2일? 될까 말까임...


CTL 봐가며 피로도, 체감 데미지 고려하며 훈련스케줄 잡아가는건.. 족밥 동호인에겐 무의미 한걸까?


그냥 좀더 강도 높게 밀어야 성장에 도움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