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갤에 5분 파워 갱신이 유행?하는 것 같길래 도전



 

  

 






   1차 시도 개같이 실패 


  일단 로투스 에서 적정 기어값을 찾은거 까진 좋았고 대강 320w로도 어 생각보다 할만한데?? 생각하는 도중 ...


 키커바이크(로드였던것)이 새기가 토크를 견디지 못하고 기어가 케던 1~2회전마다 뒤바뀌는 좆갓은 증상 발생...


 앗차차 이 시발놈은 이래서 키커바이크가 됐었지 ㅇㅇ;; 하고 떠올려버림..



 


 로투스 말고 평지맵을 찾을지  ERG를 킬지 고민하다가...


 또 비슷한 증상을 겪으면 넘 화날거같아서 그냥  erg 키고 재도전하기로함




 



라이덕 오리대가리 새끼가 내가 300w로 5분은 밟을수 있대서  310 맞춰놓고 시도


ㅇㅇ 뒤질거같으면 ㅍ ㅐ달 놓고 다음에 하면 그만이야 ㅇㅇ;;







 













  

 다행히 성공.....


 마지막 30초떄쯤 슬슬 조상님 보이면서 다리 풀려서 힘빠져서 많이 아쉽긴한데... 대강 성공해냄 ...

 

 1차시도에서 힘 안뺐으면 끝까지 붙잡았을 수 있었을듯?? 아님 좀 더 올려서 도전해보던가..


 근대 이제 저렇게 짜내니까 쿨다운 왜 필요한지 알게 됨 .. 

 

 바로 페달 놓으면 기절할거 같아서 생존형 쿨다운 on



 








 문제는 미친 오리 새끼가 해냈다고 또 하루사이 10w 올려버림 ...


 이틀사이 15w....


 9일 사이 26w...


 분명 9월 1일 풀컨디션도핑 렘테 할때는 216w였는데... 


 아따시 진짜 무리.... 아직 몸이 감당할 뻥파워가 아니라 생각해서


 한동안 훈련할때는 vo2max든 LSD든 이 오리새끼는 무시하고 해야할듯






 






뭔가 좀 아쉬워서  15초 갱신도 하긴 했는데...  5분에 아득바득짜낸게 데미지가 생각보다 컸는지 힘이 안나더라...


 


 



 여러번 시도했으나 잠긴 다리는 돌아오지 않아따...


 이건  담주에 재시도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