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웃통벗고 자도로 런닝하는 남자
아침마다 오토바이로 자도 타는 남자
저녁마다 스탤스 하는 로드들
저녁마다 눈뽕하는 로드들
눈뽕 안하게 해주려고 전조등 위치랑 각도 고민하고 갓 만들려고 한 내가 바보 같이 느껴진다.
이제 나는 가민 바리아의 붙인 스티커도 땐다.
전조등도 나 잘 보이게 하고 다닐 것이다.
수많은 빌런들 처럼 나도 빌런이 되겠다.
아침마다 웃통벗고 자도로 런닝하는 남자
아침마다 오토바이로 자도 타는 남자
저녁마다 스탤스 하는 로드들
저녁마다 눈뽕하는 로드들
눈뽕 안하게 해주려고 전조등 위치랑 각도 고민하고 갓 만들려고 한 내가 바보 같이 느껴진다.
이제 나는 가민 바리아의 붙인 스티커도 땐다.
전조등도 나 잘 보이게 하고 다닐 것이다.
수많은 빌런들 처럼 나도 빌런이 되겠다.
맞불작전
원래 심연을 오래 들여다 보면..
전조등은 하이빔으로 바리아는 점멸로 블루투스 스피커 풀음량으로
노래는 연자누님의 아모르파티와 우연이의 우연이가 좋겠군........... 나이트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빰빰빠라빠밤 빰!빰!!!
흑염룡이 흑화한다 흐콰콰콰콰콰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