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웃통벗고 자도로 런닝하는 남자

아침마다 오토바이로 자도 타는 남자


저녁마다 스탤스 하는 로드들

저녁마다 눈뽕하는 로드들


눈뽕 안하게 해주려고 전조등 위치랑 각도 고민하고 갓 만들려고 한 내가 바보 같이 느껴진다.

이제 나는 가민 바리아의 붙인 스티커도 땐다.

전조등도 나 잘 보이게 하고 다닐 것이다.


수많은 빌런들 처럼 나도 빌런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