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한다만,
하루종일도 아니고, 365일 중에 하루 그것도 주말 아침 4시간 통제하는 것도
못참아서 저 ㅈㄹ 하는 동네면 앞으로 다른 주요행사 같은 것도 싹 다 배제시키는 게 맞다고 본다.
부산이 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망해가는 도시가 되었는지 알 거 같음.
저기 민원 집어넣는 부산시민 중에
그날 해당코스를 차량이동할 계획이 있거나,
차량통제로 인해 영향을 끼칠 구역에 있어서 민원 넣는 게 아니라
그냥 지네 구역에 저런 행사한다니까 베알꼴려서 민원집어넣고
욕하는 인간들도 꽤 될거야 아마.
못나가서 심술나서 그래 대통합이벤트로 생활차도 나오고 대행진으로 했어야됨
그것도 나쁘지 않네..
ㄹㅇ이런행사 입막음하려면 대통합으로 가야 좀 덜함.
오
서울은 차 더많은 강변북로 막고 한다고
예전에 광안대교 대행진만해도 생활차도 다 나와서 아무말 없었음
세븐브릿지를 생활차까지 다 참여하는 걸로 기획했으면 차량통제가 4시간이 아니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야될 걸. 생활차도 참가하는 행사면 부산시민들이 참을까 그걸?
@글쓴 로붕이(106.244) 참가는 하고 자전거별 실력별 코스를 나눠야지
생활차는 광안대교 까지는 시간안에 다감 예전에 미벨도 다 타고 들어왔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시면 안됩니다. 미친놈들 한두명에 많은 부산지역 사람들이 그렇다고 폄하하여 매도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그 소수의 민원때문에 행사가 사라지면 그게 부산의 민심이라고 봐야되지 않냐?
@글쓴 로붕이(106.244) 그렇게 생각 하는 것 또한 일반화의 오류. 변질된 뚱녀 페미니스트들이 남성 혐오를 조장하며 일부 정상적이지 않은 남자들의 폭력 행위를 모든 남성들이 그럴 수 있는 잠재적 가해자라 칭하며 여성들은 잠재적 피해자라 단정 짖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소수의 동호인들 좋자고 시민 불편 감수 할 정도로 교통핵심인 다리를 1개도 아니고 전체를 통제하는게 좀 무리다 싶긴 함 아마 이번을 끝으로 다시 개최되진 못 할듯
소수의 동호인, 당장 나도 참가하는 데 그날 가족들 4명 다 데리고 감. 동호인 참가인원 3천명+@ 하면 수천명이 전날부터 해서 부산 방문 하겠지. 반대로 이야기 해볼까? 지금 당장 나도 참가신청 했다가 기분 ㅈ 같아져서 가지말까 싶은데 지들이 자발적으로 행사 만들어놓고 수천명+@ 한테 부산은 ㅈ 같은 동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거임. 거기서 끝날까? 거기 가는 동호인+ 가족들은 주변사람들 없어? 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좋게 할생각을 해야지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는 답을 찾을것이다
불편러가 개많아짐
부산 시민 입장에선 트래픽 많은 주말에 통제한다니 좃같을만 함 님 말대로 그 시간대에 이용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양측 다 좃같음을 느끼는데 다음 행사 계획이 있다면 트래픽 심한 광안대교 정도는 빼서 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광안대교가 메인이긴 하겠지만
근데 코스 보니까 많이 막긴 하더라 ㅋㅋㅋ 근데 일단 자린이 극혐 효과도 한몫한듯
@이틀전죽은그녀와의채팅 근데 부산은 자전거도로도 잘 안되어 있고 인프라도 별로여서 평소 로드팩들 돌아다니고 그러지 않는 동네 아니냐? 부산시민들이 평소 자린이들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어? 서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