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하프까지 해봤고..


10키로는 대회 한 20번이상 나간듯해..



로드는 작년에 스컬 100 사서 입문했고


올해 한 10번 정도 20~30키로 2주에 한번씩 탄거같은데, 



그란폰도 꼭 나가보고 싶어서 고민하던 찰나!!!!

부여 그란폰도 접수한다 그래서!!! 접수할려고하는데!!!!


좀 걱정되서...



사실 스컬100 이라서 좀 기죽어서 모임이나 동호회 생각도 안하고 있거든

다들 되게 좋은거 타니까, 무시하고 깔볼까봐, 텃새부리고

그란폰도도 혹시 그런 텃새나 무시하는거 있음 기죽을까봐 좀 걱정됨..


크게 신경쓰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런거 당하면 기분 존나 나쁘니까 ㅠㅠ



우선 접수는 하고 어떻게든 시간내서 가긴 할거같은데, 분위기나 이런거 걱정됨.

그냥 형들 생각이랑 의견 궁금해서 글싸질러봄




(부여는 좀 난이도가 낮다고 하니까 어떻게든 완주하겠지.. 개힘들면 메디오로 턴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