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 보유중인 현금: 700+@

적지만 명절 상여금도 곧 들어오긴 할듯


원래는 한대 팔고 자금여유 있을 때

마이캐년 주문할랬는데 지금 할인이 꽤 괜찮아 뵘 ㅋㅋ...


tt바 익스텐션+에어로 드롭바+관세 포함한게 위 가격인데

(* 배송비 +20하면 될듯)


Zipp454 달린 아울렛 모델이 1400

신형 디티 달린 마이캐년이 1600정도 함

(* 마이캐년에서 휠셋 디티>짚 변경하면 110추가임ㅋㅋ)


장단점을 좀 구별해보면


1. 아울렛

장점: 가격은 200 더 싼데 휠셋은 100 더 비싼거 낑궈줌

단점: 당장 할부가 빡셈.


2. 마이캐년

장점: 팔고 나중에 천천히 사도 됨(* 여차하면 안 사도 되고)

         마이캐년에만 있는 커스텀 데칼 가능

         (아울렛 실버도 이쁜디 커스텀 레인보우가 살짝 더 맘에 듦)

단점: 더 비싼데 구성이 더 저렴함(소가로 300차이).

휠이야 디티가 더 맘에 들고 옵션상 차이니 그거 배제한다 쳐도 총비용 200차이 ㅋㅋ


차도 없는 븅신이 그냥 타던거 타고 돈 아끼면 되는데

지능이 낮아 이런 고민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