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내가 물건사러왔는데 

무슨 시발 모르는거 물어볼때마다 꼽주듯이 쳐말하노

좀 자린이도 알기쉽게 설명해달라하니까 한숨쉬면서 국어책읽기만 존나하네 

장사를 하기 싫으면 가게를 접지 병신같은새끼들 

그냥 진짜 직구로 쳐시킨다음에 직접조립해서 쓸까 좆같네 

무슨 씨발 자전거 사장이 아니라 깡패인줄 알았음

손님 그것도 몰라요?  ㅇㅈㄹ

젊은놈은 문신충에 가오잡고 지랄나고 

늙은놈은 걍 못배워쳐먹은 틀딱 그자체고 

어떻게 제대로 물건을 쳐파는 샵이 단 한군데도 없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