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이 강성은 좋은데 외부충격에 약하다고 들엇음 근데 그란폰도 같은 대회는 대부분 지방이던데 자차 없으면 참가하기 어려움?이거 불안해서 버스 짐칸에 어떻게 실어서 감?? 다들 어떻게 참가하는거임??
자차 없으면 고속버스 타야지 뽁뽁이로 대충 닿는부분 조금만 감아두면 큰 이상없어
다들 그렇게 가는거임? 근데 눕힌다고 봤을때 프레임 보다는 앞에 뿔이랑 뒤에가 닿지 않나.. 여기에 뽂뽁이를 감는거임?
타고 가면 되는거 아닌가?
카본 말고 스티로폼이랑 햇갈린거 아니야?
카본이 쉽게 크랙이 생기고 이게 치명적이라 애지중지한다고 들어서 ㅇㅇ
스티로폼은 무슨 말이니 어디 아프니
그정도면 턱밟고 다뽀개지게 그래도 탈것인데 대충 다뤄도 돼 - dc App
차없으면 대회못가
버스 짐칸에 싣는다면 카본 뽀각보다는 기스를 더 걱정해야함
요약: 버스 짐칸에선 그란폰도를 초월하는 전투가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