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5시반에 집이 걸어서 3분거리라 재빠르게 환복후 10분 파워 측정하러갔어!


네이버지도로 보니 동풍이여서


깰만한 콤을 탐색중


팔공산쪽에 능성재 경산방면 10분짜리콤이잇길레 닥돌함



내 먹잇감 킷타킷타!!






콤구간까지 천천히 존2로 가주고


날씨 조아씀!







콤스타트


페이스 조절도 양호했뜸


15초 피크파워가 400이 안넘긴걸로봐선 정말 파워조절을 잘한거가틈






스트라바를 보며 당연히 콤을깬줄알았음 하핫








기존 콤은 10분 15초


나는 10분 33초가 나옴



18초갭


구간 끝이 어딘지 잘몰라서 10분재고 놓아버림 ..



이라고 말을하지만 사실상 맨탈이슈


안놓았어도 못깻을거가틈 .ㅠㅠ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재도전 하러가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