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방 자도, 공도 널널해서 한번도 스트레스 받은 적 없는데


심지어 자전거 중학교, 고등학교, 명문 실업팀 다 있고


엘리트 대회도 수없이 열리는 도시라 공도에 자전거 나와도


운전자들이 상당히 배려해주는 기분임




근데 어제 지상파 뉴스에 세븐브릿지 도로통제 강행 사태 보면서


통제 강행? 대회인데 통제 강행이라고?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언론 포함해서 일반인들이 라이더 보는 시각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느낌



세븐브릿지는 어쨋든 진행하겠지만 내년에는 없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