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방 자도, 공도 널널해서 한번도 스트레스 받은 적 없는데
심지어 자전거 중학교, 고등학교, 명문 실업팀 다 있고
엘리트 대회도 수없이 열리는 도시라 공도에 자전거 나와도
운전자들이 상당히 배려해주는 기분임
근데 어제 지상파 뉴스에 세븐브릿지 도로통제 강행 사태 보면서
통제 강행? 대회인데 통제 강행이라고?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언론 포함해서 일반인들이 라이더 보는 시각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느낌
세븐브릿지는 어쨋든 진행하겠지만 내년에는 없어질 것 같음
광안대교 막으면 화나긴함..
근데 기껏해야 두시간이잖아요 서울 도심에서 한나절 마라톤해도 사람들 크게 뭐라 안하든데 자전거랑 마라톤이랑 인식이 좀만이 다른가;;
@글쓴 로붕이(123.142) 누군가는 두시간을 참을수있어두 누군가는 못참고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고작 두시간인데 못참냐? 라고 하긴 ㅠㅠ.. 서울은 그래도 통제해도 우회할 길이 좀 많지 않은가요?
@글쓴 로붕이(123.142) 주말 센템가보면 안다...... 해운대 은근 육지속에 섬이라 원도심으로 갈려면 노답됨
2시간 아니고, 거의 반나절이상인데?
답은 가면 라이더이다
여자 악당 줜나 이쁨
마라톤 통제도 운전할때는 ㅈ같은건 마찬가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