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멀쩡히 맨바깥차선으로 가는데 경적 삥~~ 하면서 가는놈들한두놈이 아니긴 함...경적 울리면 깜짝깜짝 놀램ㅠㅠ특히 존나 큰 트럭은 차대차 사고난적 있어서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 있는데걍 옆에 조용히 지나가면 몰라두 뿌앙~ 하면서 가면 심장이 쫄깃해
경적 울리는거 솔직히 신경질 날때 있사는 한데 그냥 차 지나가니까 조심하라는 차원에서 울렸다 생각해야함 아마 도로교통 규정에도 자전거 보이면 쿨락션 울리라고 되어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
경적도 약간 감정이라는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가볍게 삑 뿅 빵 < 이런건 그게 맞지만 뿌아아앙 빵빵빵 ㅃ아ㅏㅏㅏ앙 < 이런건 그냥 죽어! 이런느낌..
맞네 ㅋㅋㅋ 밑 댓글 보다보니까 짧게 빵하고 길게 빠아앙하고 다르긴한듯 길게 경적울리면 욱하게됨
한국에선 별질된 크락숑이지만 이젠 그냥 나 뒤에 있다 추월한다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음
마자요 나 지나가요~ 이런건 이해 가능!! 비깜도 키고 가면 오히려 좋죵
사실 빵은 그래도 양반임 편도 2차선 도로인데 동차선 스치듯 추월하는 놈들 있음
헙.. 옆으로 샌드위치..
빵 하는건 그래도 나 인지하고 있다는거 같아서 다행이던데 큰 트럭이 경적도 안울리고 옆에 지나가면 그게 더 무서움
큰트럭으누진짜...
짧게 빵-은 지나간다고 알림성이고 길게 빠아아아앙-은 고의임
크락션 느낌만으로 그게 판단이 되니까요..ㅠㅡㅠ
자전거는 느려서 통행량 막는다고 뭐라고 하던데 그런놈들 특이 대형 중장비 앞에있으면 얌전해짐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진짜 개큰 농업용 차량들 털털털 가도 아무도 뭐라 안하긴 해요
경차도 무시하는데 자전거는 헬멧 쓴 똥파리로 보일걸
인도나 자도없는 왕복 2차선 도로 1차선 가장자리에서 얌전히 타고 있는데 1차선에 차 세워놓고 뭐라뭐라 하는 사람 있었음. 그냥 쌩까고 감~
이상한게 왕복 2차선에선 다들 조용히 잘 지나가는데 4차선에서 상관없는 차선으로 지나가면서 빠~~앙 하면서 지나가는 차들이 유독 많아요..
이번 세븐브릿지나 자전거 관련 뉴스 댓글 보면 다 그런 놈들인듯. 이런 사람들하고 같은 사회구성원으로 지내고 있었다는게 충격일 정도임.
통제되서 불편하다는 민원< 지극히 정상 자전거 씨뿔럼들때매 내가 불편해야하나 < 비정상
@첼시가주도하는사회 그걸 넘어서 자전거는 밀어버려도 합법으로 해야된다는 둥..
화가 안 날 수가 있나? 법이고 나발이고 자전거가 자동차랑 나란히 달리는 데 말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