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짧아서
안장에 앉았을때 발끝이 까치발로 땅에 닿이게 탔는데
무릎이 시큰거렸는데요
어쩌다가 최대한 싯포를 올리고 타보니 무릎이 안시큰거리던데...
숏다리는 자전거 섰을때 살짝 옆으로 기울이고 땅에 섰다가
다시 주행할때 자전거에 올라타서 타는 경우도 괜찮지요 ?
다리가 짧아서
안장에 앉았을때 발끝이 까치발로 땅에 닿이게 탔는데
무릎이 시큰거렸는데요
어쩌다가 최대한 싯포를 올리고 타보니 무릎이 안시큰거리던데...
숏다리는 자전거 섰을때 살짝 옆으로 기울이고 땅에 섰다가
다시 주행할때 자전거에 올라타서 타는 경우도 괜찮지요 ?
너무 많이 올린거 아닙미까?
사실 저두 안장에 오르면 발 안닿긴 해요 ㅋㅋ 기울여서 땅에 지탱하거나 탑튜브에 앉죠
무릎이 안아픈게 목표니까 그렇게 되더군요
@글쓴 로붕이(220.95) 안아프면 그게 정상이죠~~ 정차시엔 탑튜브에 앉아있으면 되용 (안장에 앉으면 기울여야 되서 한쪽에 심심치않은 부하가~~)
@첼시가주도하는사회 그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한쪽으로 기울여 서면 그쪽 다리에 또 무리갈거 같고... 탑튜브로 사타구니를 위치해주고 서있는게 맞는거 같네요
안장에 앉아서 발이 땅에 닿는게 잘못된거임
아하 그렇군요
잠깐 자전거 멈추고 프레임에 올라가 있다가 주행할때 다시 올라가면됨
안장앞에 프레임에 사타구니 로 내려갔다가 ...맞는거죠?
@글쓴 로붕이(220.95) ㅇㅇ
타다가 섰을때 굳이 옆으로 안기울여도 되겠군요
숏다리든 아니던간에 안장에 앉은채로 바닥에 안닿일텐데 기존에 싯포가 낮으신거같음
그렇군요 까치발 안해도 되는거 같네요
@글쓴 로붕이(220.95) 넵 위에분들말대로 멈췄을땐 안장에서 내려서 사타구니사이에 프레임끼고 있다가 다시 밟으면서 안장에 올라타야죵
@킴견 그것이 정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