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부채 3개를 붙여서 달아놨다.
이제 이 차는 동네 마실용으로만 쓸거기 때문에 킥스텐드도 다시 달음.
테스트 주행을 해봤는데 아주 잘 나간다.
그래도 이제 이거로는 격렬한 댄싱은 자중할 생각이다.
그냥 업힐에서 가끔 가볍게 댄싱을 치는 정도로만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