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어서


당떨어지고, 수분이 부족하면 진짜 힘들어


그래서 항상 간식이랑 물을 챙겨다니는데


이번 여름은 유독, 정말 힘들더라구


자전거탈때 물을 엄청 마셧어


잠깐 타도, 물을 끝도 없이 마셧지


어쩔 수 없이 가끔 편의점에서 500미리 1000~1500원에 사먹을 때가 있는데 돈이 너무 아깝더라


간식도 편의점에서 몇번 사먹었는데, 지금은 미리 이마트나 코스트코 가서 대용량 사서 조금씩 갖고 다녀


틀딱들 가방에 잔뜩 넣어 다니는게 이해 되더라구


전에는, 자전거 잠깐 타러 나가면, 최소 5000원에서 2만원은 쓴거 같다.



진짜 자전거 타면서 물값이 제일 아까워



다들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