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늘 타는 옷걸이. 새로운건 없는데 시민권 갱신 용도로.


2. 택시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무시하길래 처음으로 안전신문고에 신고했습니다.

오즈모 4K 화질 지리네.


..사실, 택시나 트럭 운전하시는 분들, 힘든 분들도 있는데 과태료 물리는게 맞나 싶었다가도,

잘못하면 저런 위험불감증 하나하나가 돌아올 수도 있다 생각에 신고함..


3. 풍동 실험 결과 충격적이네요.

시로코가 저 결과를 알았다면 비앙키 갖다버리고 써벨로 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