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런라니 툭튀에 엊그제 3번 박을 뻔해서 진짜 내려서 시비털까말까 고민 존나 했고

러닝쪽 의견도 궁금해서 가보니 러닝갤에서도 자도 주행 다 말리고 런라니 때문에 차선 넘어서 피하려다가 따릉이 타는 사람의 턱뼈 깨지고 이빨 터지고 역주행사고나서 좆된 사건이 9월 10일에 터짐

꾸준히 사고나는 거 올라오던데 도대체 런라니들은 왜 자꾸 자도로 위험하게, 스텔스로 오지

목숨의 위협을 엄청 느낌 요새

움직이는 거 보이자마자 브레이크 잡는 습관 들어있어서 살았지 안그랬으면 수십번 위기가 왔을 거같음

여튼 할배들 뭐 대처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