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좋다로 시작했는데 계속 젖다보니 추워 디지는 줄, 

200 생각하고 출발 했다가 중간에 유턴 




산티니 그란폰도는 괜히 신청 한 듯.

덕분에 폼 올리겠다고 이런 날씨에도 타긴 했지만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