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오후2~ 4시 사이.
범인은 흰색 카라 반팔셔츠 였고 나이는 40~50대 남자.
위치는 하남에서 잠실 방향 남쪽이고 일방통행인 곳이고
대략적인 곳은 하남 나무고아원인 곳.
나는 위쪽이였고 하남 방향, 해당 변태는 밑 쪽 잠실 방향이였음.
남자2, 여자 1명, 남자1명이 지나가는데
뒤에 있던 남자가 폰으로 사진을 찍길래
'아 추억 남길려고 하는구나' 했었음.
쉬다가 잠실 방향으로 가는데 남자2, 여자1 분들이 쉬고 있는거임.
남자 1은 저~ 멀리 앞으로 가고 있는 게 보였음.
여자 라이더분이 아마도 남색? 보라색? 계열의 빕숏? 쫄쫄이? 입은 걸로 기억함.
왜 기억을 하느냐. 그 남자가 엉덩이를 찍길래 ㅋㅋ
그러니 여자 라이더 있는 동호회들이나 커플들은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음.
라이딩 중에 뒤 돌아 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근데 왜 찍는거지 이해가 안갊
민디 같은 채널에 쉰내나는 댓글 다는 어르신들 중에 좀 딥하게 다크한 분들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변태인거지 ㅋㅋ 저러다가 징역살이 하지 않을까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