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물가 비싸다 뭐다 하는데
가보면 그냥 국내 관광지 음식 가격임

섬주민들도 여기 울릉도에요 하면서 시비거는거보면
배타고 물건 받는 섬이라 물건 저렴하게 구하기가 어렵긴한거 같음

내륙에서도 굳이 멀리 안가고
충청 단양 가봤는데 할머니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으면서 제발좀 먹어주세요 하면서

길막고 붙잡고 물 먹으라고 강요하고 ㅈㄴ 호객행위하는데
막상 가보면 파리만 날라다니고 맛 더럽게 없고 옆에서 더시키라고 곡소리 내면서 계속 서있음

그냥 관광지 깡촌 특임..
개도국 시절 한국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거일뿐 50년만지나면 자연적으로 사라짐

울릉도는 어차피 나이 많은분들이 계속해서 가주니까 베짱장사해도 되는거고
시간 지나면 자연적으로 수요 공급 두개 다 끊기고 태초의 땅으로 새롭게 시작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