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기억으로 타자마자 풀악셀 밟았다가

달릴때는 좀 힘드네 하고 몰랐는데 오르막 몇번타고 집 오니까

다리 힘풀리고 어지러워서 토할뻔..


거실 소파에서 10분동안 숨만쉬다가 겨우 방에 돌아옴


자전거가 이렇게 힘든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