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비 길에다 묶어놓고 어디 볼일 좀 보고 싶은데


잼민이들이야 엠티비에 관심 없을 거 같아서 다행인데


무서운 건 전과가 두렵지 않은 할배할매들이 눈 돌아서 훔쳐갈까봐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