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전거를 3년씩 같이 운용중임.


팀머신- 승차감이 좋음. 아래로 쫙쫙 깔리는 주행감이 일품. 자전거 계속 타고싶고 자전거가 재밌다는 느낌이 팍팍듬.


타막- 주행감이 옹골참. 넓은 도로에 나만 달리는것처럼 도파민터짐.


주행감은 그렇고 뭐가 더 기록이 좋고 이런건 없음.

롱텀으로 비교해보면 걍 당일 내 몸 컨디션이 제일 좌우함.


반응성,항속성같은건 프레임보단 휠차이가 훨씬큼. 

그리고 번외로 자신있게 말하는데 평지에서 고속으로 달릴땐 림높이높은게 걍 1짱임.